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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의견) 어제와 같은 참사가 벌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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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중국이나 싱가폴 등지에서 열렸던 ICC와 같이

유럽 시즌 개막 전 프리시즌 매치들을 국내에서 개최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굳이 팀 K리그라는 이름으로 국내 클럽들 선수들을 차출해 일부러 매치를 붙여줄 필요도 없고,

유명 클럽들의 섭외와 그들이 경기할 경기장을 마련할 수 있으면 됩니다.


멍석이 깔리면 해당 클럽들의 팬들이나 그 클럽에 소속된 스타들의 팬이라면 국내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만큼

경기장을 당연히 찾아올 것이고, 이는 흥행과 연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의견은 저의 개인 의견일뿐이고, 현실은 만만치 않을 거라 생각되는데 그 이유로는,


첫번째로 국내 K리그의 일정,

두번째 만만치 않은 초청비용,

그리고 세번째는 이러한 행사를 주관할 스포츠이벤트 대행사가 있는가

입니다.


또한 결정적으로 초청을 하고자 하는 클럽들이 한국에 대한 시장성을 낮게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실현 가능성은 많이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의 유벤투스만 봐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