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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는 왜 피해자에게 용비인두염와 관용을 강요할까
  
 
     조회 : 5,316  

니련들 잘 생각해봐라.



사회에 통용되는 개념이 '복수는 무의미하다' '용서가 너를 편하게 한다''대응하면 똑같은 사람 된다'



이거 이상하지 않나?



이거 너무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쳤다. 소름끼칠정도로.



마치 가해자를 보호해야한다는 목적이라도 갖고있는 듯 저렇게 얘기한다.



피해자에게 이미 일어난 일 덮어놓으라고 종용하듯 용서하라는 말 만큼



가해자 집단에게



'니가 고의든 아니든 알바없고 잘못은 잘못이다'



'용서는 의무가 아니니까 피해자가 죽으라면 뒤져'



'니 잘못의 합리화를 찾는것부터가 이미 쓰레기 인증'



'피해자의 복수는 당연한 순서'





이런식의 개념이 널리 통용되는거 봤냐?



가해자에게 하지 말라는 말보다 피해자에게 잊으라는 말이 훨씬 많다



이거 이상한거라고.



이 사회가 우리 생각만큼 이성적으로 발달된 문명이라면



피해자한테 쥐어짜내듯 용서강요말고



가해자, 잠재적 가해자에게 경고하는 말이 더 많아야 한다고.

하지만 한국은 안그래.







자지가 기득권인 자트릭스 안에서 결국 구도는 정해져있다.



가해자 입장에 있을 집단은 자지.



피해자 입장에 있을 집단은 보지가 상정되는거다



자지가 무슨짓을 하던 그 화가 다시 가해자에게 갈 수 없도록



보지를 세뇌시키는거다.



복수하지 말라고.



(가진자와 못가진자, 권력자와 일반인 구도도 마찬가지지 지만

보지문제 아니면 알거없어 꺼져)









용서하지마.



복수를 생활화 해.



당장에 이길 수 없으면 뒤로 어떤 더러운짓을 하더라도



반드시 당한것보다 많이 되갚아줘.



그게 이치에 맞는거다



용서를 해야 편해진다고?

마음이 편해지긴 평생 자해하고 홧병생기고

용서를 못해서 지옥에 사는게 아니야

용서받을 일이 아닌걸 용서하라는 괴리감이 더 미치게 만드는거야



오래 학대 받던 여성이 남편이나 친족 살해하고

성범죄 피해 여성이 가해남성 살해하고

다 똑같이 얘기한다. 이제야 맘편히 잘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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